(사실입니다!) 이병도 목에 칼을 대자...단군은 실존이라 고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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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17 10:31
(사실입니다!) 이병도 목에 칼을 대자...단군은 실존이라 고백하고 죽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26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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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이병도는 단군은 실존이고 한사군은 중국 하북성 유역에 있었다고 고백하고 죽었습니다]
[그의 저서 한국상고사입문 내용을 소개합니다. 그 제자 넘들 제발 스승의 유지를 받들고 정신좀 차려라...이 역사매국노 넘들...]
[이 글을 읽고 분노하지 않는다면...특히 대학생들 봉기하세요. 저 사기꾼들한테 무엇을 배운다는 말인지요...]

조선사편수회에서 금서룡, 이병도, 신석호가 날조한 역사가
해방된지 70년이 되도록 변하지 않고
똑같은 한반도내 한사군설, 단군신화설 등이 현재도 교육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방치하는 것은 범죄행위나 다를바 없습니다.
반드시 강제로라도 바로잡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아래 글을 다시 재편집하여 올려드립니다.

* 이병도가 참회의 눈물을 흘리다.

해방된 후 어느날
국사찾기협의회 후원회장을 지내시던 김세환 선생께서 주도가 되어
더 이상 역사왜곡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역사왜곡의 원흉 이병도 집을 습격합니다.

불시에 들이닥쳐 이병도 목에 칼을대자
이병도는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역사의 진실을 고백하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윗 사진중 제일 우측에 계신분이 김세환 선생님입니다. (경주서 한의원 경영)

* 2005. 9. 30 오후 2시, 한국 언론문화재단(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사찾기협의회 주관 “중국 동북공정대비 단군조선사광복 국민대토론회” 중에서
  김세환 선생은 상기내용을 다시한번 증언하였다.
  - 저서 : 국사 광복의 횃불   

사건이후 다행인지,
죽을때가 다되어 그가 참회의 눈물을 흘린 것인지

1986년 10월 9일 조선일보에
“단군조선은 사실....고대사 복원해야”라고 하는 고백을 합니다. (기존 칼럼에서 소개함)
 - 이병도가 조선일보에 참회의 글을 올리다.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operators&bo_cate=2&wr_id=269&page=1

참 희한한 일이지요.
절대 그럴 것 같은 사람이 아니었는데...

조선일보에 이병도 기사가 나오니 제자들이 난리가 납니다.

‘스승이 노망들어 헛소리 한 것이니 신경쓰지 말라’ 등등
지들 스승도 헌신짝처럼 버리는 정말 무서운 매식자 동종교배 제자넘들...참으로 기가막힙니다.
개만도 못한 짓들이지요.

그 제자들이
스승의 노망난 행동에 매식자들 머리가 돌 때쯤 이병도는 두 번째 사건을 일으킵니다.

오랫동안 교분을 가지고 있었던 최태영 박사가 이병도를 설득하자
1989년에 ‘한국상고사 입문’이라는 책을 공저로 출간 한 것이지요.

그 책에 삽입된 지도가 바로 상기 그림의 한사군 지도입니다.
이병도가 죽는 해에 고백한 참회의 지도니 참으로 기가막힌 일이지요.

지금 그 제자들은 이병도가 노망하여
최태영 박사의 꼬임에 넘어가 잘못 출판한 책이며
이병도는 이름만 빌려줬을 뿐이라고 광분들을 합니다.

그 제자들이 미칠만 하지요.

이 지도를 보면 매식자들은 정신줄을 잃어버리고 공격해됩니다.
지들 명줄이 달려있는, 이세상에 도저히 나오면 안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책은 구 할수 없고 도서관에나 가야 볼 수 있습니다.

이병도가 1927년에 금서룡 수하에 들어가 역사를 조작한지 만 62년만에 고백한 것이지요.
기존의 조작된 한사군도가 틀렸다고 고백 하였으니 그 제자들 밥줄이 떨어지게 생긴것입니다.
(교원대 송호정이 조작한 한사군도 참고)

이후 최태영 박사의 증언을 들어볼까요.

‘내가 이병도를 설득하여 민족반역자의 오명을 죽기전에 벗어나게 해주었다’
‘지들 스승(이병도)을 욕할 수 없으니 나를(최태영) 공격하지 못하는 것이다’
- ‘91년 한배달 6월호 대담에서 증언

그러나 스승이 죽은지 18년이 지난 2007년
그의 3대 제자인 교원대 송호정은 ‘아! 그렇구나 우리역사’라는 책에
아래 지도를 박아 전국 학교에 뿌린다.
- 국내 하나밖에 없는 고조선 박사라 한다. 기가막힌 일이지요.

18년 만에 그 3대 제자에 의해 일제 망령이 되살아 난 것이지요.

이기백
이기동
노태돈
조인성
송호정

참으로 쓰레기 같은 매식자 동종교배 대를 이어 일제식민사학을 지키는 일제의 개들...

김세환 선생님이 그랬듯이
이제 제 2의 습격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이 지겨운 역사매국노들의 역적질을 어찌 참아야 한다는 말인지요...

"응징"

자칭 송호정이 국내 1호 고조선 박사라 하는데 참으로 지나가는 개가 웃을 코메디~
단군은 신화고 고조선은 상상의 나라라 하는 넘에게 박사라니 참으로 나르는 새가 웃다가 배꼽빠져 떨어질일 아닙니까?
이병도가 고백하고 죽었으면 스승의 유지를 따라야지 조선사편수회 일제 개로 다시 복귀하는 이유가 뭐냐..도대체...

무슨 등신들도 아니고...근거도 하나 없는 망론괴설들이나 맹글어 내고...아이고 참...

이 미친 대한민국!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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